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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글쓴이
마리안 캔트웰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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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안 캔트웰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돈도 버는 자유 방목 컨설턴트. www.free-range-humans.com을 운영하며 직장인들이 답답한 사무실을 탈출해 보다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국 BBC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그의 특별한 라이프스타일과 조언이 소개되었다. 현재 발리 해변, 캘리포니아의 분위기 좋은 까페, 시드니의 백사장 등 세계 곳곳 의외의 장소에서 노트북 하나만 들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운영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자유 방목형 인간으로 사는 방법

답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원하는 일을 하며 돈도 버는 ’먹고 사는 법’의 신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열정과 약간의 준비만 있다면, 누구든 ’자유 방목형 인간 Free Range Human’이 될 수 있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카페에서, 해변에서, 부엌에서 언제 해고 통보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며 불안하게 사는 대신, 노트북 하나로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위한 평생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다.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우선, 적은 돈으로 무엇이든 해보고자 한다면 일단은 노트북과 휴대폰(스마트폰)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실제로 저자는 1년 동안 비싼 장비 대신 굉장히 저렴한 넷북 하나로 모든 사업을 이루었다. 또, 그는 다른 것에는 경비 절감을 하더라도 자신을 표현하는 명함에는 과감히 투자하기, 교육이나 공부 등 자신에게 하는 투자는 아끼지 말라고 충고한다. 이는 ‘나 자신’이 바로 모든 수익을 창출해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게 월급을 줄 수 있는 삶. 이것이 바로 진정한 자유 방목형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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