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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해류
글쓴이
후쿠오카 신이치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22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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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쿠오카 신이치

일본의 저명한 분자생물학자이자,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서 집필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나 교토대학을 졸업했다. 하버드대학 의학부 연구원, 교토대학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 아오야마가쿠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 제1회 과학저널리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한 [생물과 무생물 사이]를 비롯해 고단샤출판문화상을 수상한 [프리온설은 사실일까] [소고기 안심하고 먹어도 되나?] [모자란 남자들] [동적평형] 등이 있다. [생물과 무생물 사이]와 [나누고 쪼개도 알 수 없는 세상]은 일본에서 수십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국내에도 주요 저서 대부분이 번역 출간돼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생명의 탄생과 진화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떠나야 할 성지순례!”_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갈라파고스의 현재를 마주하고 다윈의 진화론에 대해 묻다!
생명의 최전선으로 떠나는 아주 특별한 항해기


『생물과 무생물 사이』, 『동적평형』 등의 저작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과 철학적 메시지로 대중과 과학을 연결해온 과학자 후쿠오카 신이치. 그가 이번에는 다윈의 진화론이 태동된 곳이자 고유하고 독특한 생태계로 잘 알려진 갈라파고스로 떠난다. 남태평양 에콰도르령이자 123개의 화산섬인 갈라파고스는 1835년, 찰스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도착해 이 섬 고유의 생물인 땅거북과 이구아나 등을 관찰해 훗날 진화론의 단초를 얻은 곳으로 유명하다. 후쿠오카 신이치는 다윈의 비글호 항로를 따라 갈라파고스를 탐사하며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마주함으로써 생명의 본질에 대해 탐구하고자 한다. 이 책은 110여 장의 생생한 도판과 함께 후쿠오카 신이치의 친절한 안내가 곁들여진 생명 탐사 항해기이자, 진화와 생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특별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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