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바로 그 때에 그 왕(예수)이 말하기를,
“친구여, 너는 아들의 혼인잔치에 의복을 입지 않고
어떻게 이곳에 들어왔느냐?”라고 하며,
“너희는 그의 발과 손을 묶어, 그를 들어내며
그 어두움 곧 그 바깥쪽에 내던져라.
그곳에서 그 울부짖음과 그 이의 갊이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으니
왜냐하면 초대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 받은 자들은 적기 때문이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
교회 부름 받은 자들에게
여전히 아들의 혼인 잔치에 의복을 입고 오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