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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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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학습
● 수통과 시리즈의 특징

1. 기초부터 응용까지 통으로 배운다.
초등학교 과정부터 중·고등학교 과정까지 연결되는 개념의 흐름을 따라 기본 원리부터 응용까지 순차적으로 기술하고 있기에 배운 내용의 복습과 더불어 앞으로 배우게 될 과정의 예습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2. 학문의 경계가 무너진 융합적인 사고가 형성된다.
수학과 과학이 연계되는 맥락을 콕콕 집어 상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주인공을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물듯 질문을 던지다 보면 어느새 틀에 갇혀 있던 수리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의성이 깨어납니다.

3. 스토리텔링으로 논리력까지 잡는다.
딱딱하지 않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사건들은 읽는 내내 웃음이 나게 만들뿐 아니라 수학과 과학이 어렵지 않은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운 학문임을 알게 합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자모스 일행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을 하는 이야기 구조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방법을 생각하고 정리해 보도록 유도하기에 논리력과 더불어 자기 주도 학습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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