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에게 깨달음을 주는 아이들’, ‘부모를 키우는 아이의 언어’
- ‘자두’라는 별명의 저자가 ‘아기자두와 아기호두’를 키우면서 모은, 아이들과의 대화를 기록한 책
- 육아는 힘들지만, 그 안에도 보석 같은 순간들이 있음을 기억하세요.
- 1부 : 마침표도 쉼표도 없는 육아에 대하여 / 2부 : 쉿! 비밀인데 엄마는 너희가 키우는 거야
○ ‘아이들의 말을 주워 시를 만나는 시간’ _ 51개의 이야기
- 부모와의 평등한 대화를 통해 상황의 본질에 가닿는 직관력을 얻은 아이들이 쏟아내 는 시와 같은 말들
○ 힘든 육아 이야기는 그만 듣고 싶은 날,
부모인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책이 드는 날,
괜찮고, 괜찮고, 괜찮은 웃음과 용기를 주는 책
○ 육아를 하는 부모,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육아는 힘든 것이라는 두려움에 출산과 결혼이 망설여지는 이들에게 행복의 희망을 전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