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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두와 아기호두의 시
글쓴이
맹현 저
출판사
핌
출판일
2022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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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현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동화와 시나리오 등을 쓰고,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기도 한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도덕 토론 드라마 [어쩌지, 어떡하지], KBS2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파파독2]의 각본을 썼다. 19한국여성문학대전 동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쓰레기 위성의 혜나]는 같은 제목의 아동극으로 만들어져 2022년 춘천연극제 가족극으로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는 『쓰레기 위성의 혜나』 시리즈, 『거울 가면』, 『아기자두와 아기호두의 시』, 『끝,책』(공저) 등이 있다. 어린이의 시선을 닮은 어른이고 싶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 ‘부모에게 깨달음을 주는 아이들’, ‘부모를 키우는 아이의 언어’
- ‘자두’라는 별명의 저자가 ‘아기자두와 아기호두’를 키우면서 모은, 아이들과의 대화를 기록한 책
- 육아는 힘들지만, 그 안에도 보석 같은 순간들이 있음을 기억하세요.
- 1부 : 마침표도 쉼표도 없는 육아에 대하여 / 2부 : 쉿! 비밀인데 엄마는 너희가 키우는 거야

○ ‘아이들의 말을 주워 시를 만나는 시간’ _ 51개의 이야기
- 부모와의 평등한 대화를 통해 상황의 본질에 가닿는 직관력을 얻은 아이들이 쏟아내 는 시와 같은 말들

○ 힘든 육아 이야기는 그만 듣고 싶은 날,
부모인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책이 드는 날,
괜찮고, 괜찮고, 괜찮은 웃음과 용기를 주는 책

○ 육아를 하는 부모,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육아는 힘든 것이라는 두려움에 출산과 결혼이 망설여지는 이들에게 행복의 희망을 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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