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투자의 원칙
글쓴이
제시 리버모어 저
출판사
페이지2북스
출판일
2022년 9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시 리버모어

농부가 되라는 아버지의 말에 꿈 많았던 14세 소년, 제시 리버모어는 가출을 결심했다. 이른 아침 집을 떠나려는 아들에게 어머니는 5달러를 그의 손에 쥐여주었고, 그 길로 바로 도시로 향했다. 그는 보스턴의 사설 거래소(Bucket Shop)에서 시세판 사환으로서 커다란 칠판에 호가를 적는 일을 했다. 리버모어는 주가를 받아적으며 그 주가들 사이에서 어떤 일련의 규칙을 발견했다. 그렇게 주가에서 흐름을 발견하며 투자에 자신이 생겼을 때쯤, 같이 일하는 동료의 권유로 함께 투자를 시작했다. 그의 나이 15세였다. 첫 수익으로 3.15달러를 얻고 나서 투자를 계속하며 자신감과 함께 수익도 늘렸다. 그는 그렇게 전업투자자의 길로 들어섰다. 강세장일 때 선도주를 계속해서 매수하고, 약세장에는 공매도로 수익을 거두는 기법으로 부를 빠르게 쌓았다. 그의 나이 30세 때 금융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던 J.P. 모건도 리버모어에게 공매도를 중지해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시장에서 큰손이 되었다.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에도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얻으며 ‘월스트리트의 큰 곰’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리버모어는 전 세계 역사상 개인투자자로 가장 큰 수익을 거둬들인 전설의 거인이다. ‘추세매매의 아버지’이자 ‘월가의 큰 곰’인 그는 오늘날까지 모멘텀 투자에 있어서 교과서라 불릴 만한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How to Trade in Stocks)』을 남겼다. 이 책은 그가 살아생전 집필한 단 한 권의 책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월가의 영웅들」 시리즈 01: 거장의 명작을 가장 완전하게 만나다
초판본 무삭제 완역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 큰 곰
전 세계 역사상 하루 만에 가장 큰돈을 번 개인투자자

「월가의 영웅들」 시리즈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전설의 투자자는 시장의 추세를 기가 막히게 잘 읽었던 ‘추세매매의 아버지’이자 ‘월스트리트의 큰 곰’으로 불리는 제시 리버모어다. 투자의 고전 중 고전으로 그가 살아생전 남긴 단 하나의 책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을 가장 완전하게 담아냈다. 특히 1940년 초판본에 수록된 리버모어의 주가 기록표를 부록에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리버모어가 시장을 읽기 위해 분투했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당시 성공한 투자자이자 [월스트리트 매거진]의 발행인이며 에디터인 리처드 와이코프가 리버모어를 인터뷰한 글들을 엮어 편집한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기술』과 켄 피셔의 『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에서 소개한 리버모어를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리버모어와 그의 투자 원칙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