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낌없이 주는 나무
글쓴이
셸 실버스타인 저
출판사
선영사
출판일
2022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셸 실버스타인

시인, 아동문학가, 만화가, 연주가, 작곡가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닌 쉘 실버스타인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중서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소년 시절의 꿈은 뭇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기 위해 유명한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곧 야구에는 소질이 없음을 깨닫게 되자 그림과 음악, 그리고 저술 쪽으로 눈을 돌렸다고 술회하고 있다. 실버스타인의 일생에서 커다란 전기가 된 아동세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하파 엔드로' 출판사의 아동부문 편집장 노스트람 여사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녀는 실버스타인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개성을 이끌어 내어 그것을 자유자재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1950년대에는 한국에서 군 복무를 하며 국군 신문에 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또한 1970년 그래미상을 탄 컨트리팝 가수 조니 캐시(Johnny Cash)의 ‘A Boy Named Sue’, 로레타 린(Loretta Lynn)의 ‘One's on the Way’ 등 여러 노래와 영화음악 등을 작곡했다.

그의 작품은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해 준다. 이런 그의 작품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힌다. 사과나무가 한 인간에게 베푸는 아낌없는 희생의 정신을 단계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책으로, 그루터기밖에 남지 않은 앙상한 몰골이면서도 베푸는 기쁨을 찾는 사과나무를 주인공으로 진실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셸 실버스타인은 1999년 5월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의 자택에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생에 있어 참된 가치가 무엇인가를 짧은 글로 들려주는 세계의 명작. 옛날에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소년은 나무를 무척이나 사랑했습니다. 나무는 소년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주었고, 소년이 청년이 되고, 노인이 될 때까지 나무는 여전히 그 곳에서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주었습니다. 진정한 사랑과 베품의 의미를 간결한 삽화와 함께 갈파하는 책.

아름다운 색채로 다시 태어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으로 셀 실버스타인 작품의 절정이라 할 수 있다. 사과 나무 한 그루가 주는 사랑의 힘은 세계를 바꿔 놓았다. 기쁨을, 행복을, 자신의 모든 것을 주고도 모자라 나무 밑둥까지 아낌없이 주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마치 어머니를 보는 듯한 착각까지 들게 된다. 이제는 시대가 흘러 버려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린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다시 태어나게 하여 다시금 어린이들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부족하나마 다시 선보이게 된 책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