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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
글쓴이
노휘성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2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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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휘성

어렸을 때부터 신앙에 관한 호기심이 많았던 저자는 사춘기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 후, 기원 문제에 대해 성경적인 답을 찾았다. 그래서 지구과학을 수학했고, 과학 선생님이 되었지만 세상의 학문은 말씀과 너무나 달랐다. 교사로서 거짓 정보를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없다고 생각한 저자는 과감히 교사직을 내려놓고 창조에 대해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통합되도록 힘쓰고 있다.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지구과학교육을 공부하였으며, 2002년 지구과학 교사로 경기도 교원에 임용되었다. 2010년 미국의 창조과학선교회를 만나면서 성경적인 창조론을 본격적으로 공부했다. 2017년 귀국하여 예스티칭연구소를 설립, 소장으로 초등부 및 청장년 대상 세미나 사역과 집필 등 여러 방면에서 사역하고 있다. 남편은 장로교 통합 측 목사이며,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다음 세대 신앙교육, 이대로 괜찮은가?
‘지성’이라는 이름에 왜곡된 ‘창조’를 말하다


진화론 교육은 성경적 세계관과 함께 갈 수 있는 것일까?
진화론 교육은 1970년대 이후로 꾸준히 내용과 범위가 확대되어 국민의 보편적 상식이 되었다. 이렇게 지적으로 마비된 상태는 크리스천이라고 해서 피해 갈 수 없다. 성경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에 의한 직접적인 창조를 기록하고 있지만, 크리스천들도 학교 교육을 받고, 시험을 보며, 관련된 학문과 교육 분야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이 문제에 대처해 왔을까?

과연 21C에 성경에 기록된 대로의 '창조'를 믿는 일은 반지성적이고 비과학적일까? 한국 교회가 믿음의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세대를 바르게 키워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경적인 세계관을 바르게 정립해야 한다. 이 시대는 그야말로 다시 초대 교회처럼 ‘다른 복음’과 철저하게 싸우며 교회를 지켜야 하는 마지막 때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일과 아는 일이 분리된 현재의 상태로는 복음의 능력을 이어갈 수 없다. 지적 약탈을 대비하지 못하면, 한국 교회는 복음 통일과 세계 선교의 사명을 완수해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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