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육아, 그림책에 묻다
글쓴이
이정은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22년 9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정은

열정 넘치는 독서 논술 선생님이다. 아이들의 독서를 고민하다 책 읽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독서할 따뜻한 공간과 재미있는 책을 준비해두고 함께 읽는다. 초등 고학년, 중학생 친구 중 여전히 책 읽기가 어렵고 해독 수준의 읽기 상태를 보이는 친구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인다. 유아기 그림책부터 시작하는 독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금 느끼며 열정을 쏟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는 불안한 엄마다. 그래서 부모는 연약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항상 느끼고 반성한다. 부모는 자신의 완벽하지 못한 모습 그리고 불안한 육아에 대한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단순하고도 명쾌한 몇 줄의 글과 그림 답안을 차곡차곡 모으기 시작했다. 그림책은 어린아이나 읽는 유치한 이야기가 아니다. 육아라는 큰 산을 넘어가는 모든 부모에게 그림책이 줄 수 있는 작은 위로와 희망을 따스하게 보여주려 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그림책이 주는 용기, 위로 그리고 공감

아이를 키우며 마주하는 상황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들을 마주할 때가 많다. 그것은 아이의 행동이나 말로 인해 발생하는 상황일 수도, 육아로 인해 내 마음에 드는 생각의 변화일 수도 있다. 수많은 난관이 있지만 육아를 하는 모든 부모에게 비슷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에 위로를 얻는다. 보이지 않는 육아 동지들이 각자 자신의 상황과 자리에서 나와 같은 매일을 헤쳐나가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함께 힘을 내볼 용기가 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육아에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확실한 매체가 있다. 바로 그림책이다.

지난 2021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읽기》의 저자가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엄마를 돕기 위한 그림책을 선정해 설명을 더했다. 그림책은 더 이상 아이들의 것이 아니다. 아니, 오히려 어른이 읽고 더 큰 감동과 위로를 받을 메시지가 가득한 것이 그림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