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어떻게(How) 문제를 해결할지 함께 고민하며 어린이 스스로 문제 해결력을 키우게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이마다 겪게 되는 상황은 다르지만, 그 중심에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 시리즈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우리의 주인공 고양이 캐시가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자신만의 문제 해결 방법을 탐구하고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