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과학자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이야기로 풀어 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일까? 어떻게 걸어서 지구의 둘레를 쟀을까? 말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켜 발견한 원리는? 파마의 화학적 원리는 무엇일까? 역사상 가장 비싼 음료수는 무엇일까? 탄소와 질소는 생명체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검은 나방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중요한 발견과 일화, 신비로운 자연현상 등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중요한 과학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흥미로운 주제들에 대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접근하면서도 물리, 화학, 생물 분야로 구성하여 과학적 체계를 갖추고 교과 연계가 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수록하여 청소년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장 물리 이야기에서는 인류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에서 아르키메데스, 갈릴레이의 이론, 케플러, 현대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까지 거의 전 분야를 이야기 중심으로 풀었다. 2장 화학 이야기에서는 그리스 시대의 4원소설부터 현대의 원자론까지, 질량 보존의 법칙에서 일정 성분비의 법칙까지 중요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었다. 3장은 생물 이야기이다. 사실 생물학은 물리학이나 화학처럼 공식에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과학 분야에서도 오랫동안 의붓자식 취급을 당한 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20세기 후반부터 생물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인류의 세계관이 기계론적 사고에서 생태학적 사고로 대체되기 시작한 것이다. 인류가 처한 생태학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생물학적 이야기에 중점을 두었다. 이제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와 함께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