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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
글쓴이
이경모 저
출판사
이야기나무
출판일
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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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모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말 LG에 입사해 홍보 및 PR,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1995년부터는 광고대행사 제일기획과 TBWA KOREA로 자리를 옮겨 프로모터로서 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과 프로모션 업무를 주로 담당했다. 2003년 이후에는 PR회사와 프로모션회사에서 기획 디렉터의 역할을 하면서 20년 넘게 기획과 프레젠테이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부산예술대학에서 겸임교수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 오산대학의 겸임교수로도 재직중이다. 여러 학교와 단체에서 기획과 프레젠테이션에 관련된 강의를 했으며, 최근에는 ‘인큐베이터(incubator)’라는 브랜드를 통해 기획과 프레젠테이션 구조 설계의 코치로, 사람과 프로젝트의 인큐베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 저서로는 『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제일기획, TBWA 등 치열한 광고회사에서 25년 넘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살아온 저자가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두 딸에게 물려줄 수 있는 거라곤 평생 아픈 경험으로 체득한 아이디어 노트 하나 뿐.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꾹꾹 눌러 쓴 아빠의 아이디어 노트를 한데 엮은 책이다. “딸들아, 아빠가 살아보니 이렇더구나.”라는 심정으로 말로 하긴 쑥스러워 노트에 담아 건네는 아빠의 50가지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한때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던 아빠가 이제는 짝사랑이 되어버린 딸들에게 전하는 진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았다.

'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 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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