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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 번 해 봐!
글쓴이
루이스 쌔커 저
출판사
현북스
출판일
201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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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스 쌔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유명한 J. D. 샐린저와 『제5도살장』의 작가 커트 보네거트를 알게 되면서 문학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1978년 학생 시절 초등학교 보조 교사로 일한 경험을 살려 쓴 『웨이싸이드 학교』를 발표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1980년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 겸 작가로 일하다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 덕에 1989년부터 전업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1999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품 『구덩이』를 비롯하여 『웨이싸이드 학교』 시리즈와 『작은 발걸음』, 『Someday 섬데이』, 『못 믿겠다고?』, 『개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그냥 한 번 해 봐!』,『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있다고?』, 『The Boy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 『마빈 레드포스트(빨간머리 마빈의 이야기)』 시리즈 등 20여 권의 어린이책을 썼다.

그가 미국 아동문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의 개인사와 작품 세계를 다룬 책 『Louis Sachar』(Greene, Meg, Rosen Pub Group 2003)가 출판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그는 현재 텍사스에서 딸과 그리고 학교 컨설턴트인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책에서 마빈은 도저히 해내지 못할 것 같은 도전 과제로 고민한 끝에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마빈은 원하던 산악 자전거를 선물 받은 뒤, 친구들의 등쌀에 못 이겨 자전거를 타고 죽음의 언덕을 내려간다는 엉뚱한 도전을 하게 됩니다다. 전혀 내키지 않으면서도 겁쟁이 취급을 받을까 봐 거절하지 못하는 마빈. 그러나 날이 갈수록 두려움은 커져만 갑니다. 여동생과 싸운 벌로 부모님이 일주일 동안 자전거를 못 타게 하자 오히려 안도할 정도입니다. 야속하게도 약속한 날이 다가오고 친구들의 기대는 커져만 가는데……. 마빈은 과연 자전거로 죽음의 언덕을 무사히 내려와 모두의 찬사를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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