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지식책을 만들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평화로워 보이지만 꽃가루받이를 하고, 씨앗을 맺고, 퍼뜨리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식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 《지구 물질의 비밀을 밝혀라!》, 《힘은 어디에나 있어》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눈길을 끄는 흥미로운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내용 전개, 본문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알찬 정보 페이지로 식물의 번식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들판에서 놀던 앨리스는 말하는 신기한 꿀벌을 따라갔다가 이상한 식물 나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가만히 서 있는 줄만 알았던 꽃과 나무들이 씨앗을 맺고 퍼뜨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상한 식물 나라에서 펼쳐지는 재미있고 신기한 식물의 번식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