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B.A.)을 전공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풀러신학교(D.Min.)를 졸업했다. 현재 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복음과도시 이사장, 성경연구 모임 ‘아나톨레’ 부이사장, CTC코리아 이사, 남북함께살기운동 이사로도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도하면 달라진다』, 『기도하면 살아난다』, 『버려진 게 아니라 뿌려진 것이다』(이상 두란노), 『단단한 믿음』(익투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햇불회시리즈 2’의 책이다. ‘햇불회시리즈 1’은 ‘격차의 시대 격(格)이 있는 교회와 목회’였다. 햇불회시리즈는 독자가 격차의 시대에 교회, 목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 통찰하도록 도와 준다. 격차의 시대, 교회에 있어야 할 것, 목회 가운데 장착될 것은 정(情)이다. 격차가 극심해지는 세상에서 교회는 세상에 온정으로 다가가야 한다. 목회는 긍정과 열정을 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교회와 목회를 공정함으로 해야 한다.
교회와 목회가 정이 있어야 하는 것은 교회는 세상과 공감을 통해 소통이 활발해야 한다. 목회는 교인의 마음이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교회가 정이 넘쳐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따뜻함으로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