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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통치 체제 2
글쓴이
조영남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2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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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남

2002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정치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베이징대학(北京大學) 현대중국연구센터 객원연구원(1997~1998년), 난카이대학(南開大學) 정치학과 방문학자(2001~2002년), 미국 하버드-옌칭연구소(Harvard-Yenching Institute) 방문학자(2006~2007년)를 역임했다.

연구 성과로는 『리바이어던의 귀환』(2026년), 『중국의 통치 체제 1·2·3』(2022~2025년), 『중국의 위기 대응 정책』(2024년), 『한 권으로 읽는 중국의 통치 체제』(2025년), 『중국의 엘리트 정치』(2019년), <덩샤오핑 시대의 중국 3부작>으로 묶이는 『개혁과 개방』(2016년), 『파벌과 투쟁』(2016년), 『톈안먼 사건』(2016년) 등이 있고, Local People’s Congresses in China(2009년) 등 스무 권의 단독 학술서와 많은 학술논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연구공로상(2007년), 니어(NEAR) 재단 학술상(2008년), 한국정치학회 학술상(저술부문)(2020년)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시진핑의 장기집권 뒤에는 공산당이 있다!”
공산당 일당 체제가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공산당’을 알아야 진짜 중국이 보인다!
서울대 조영남 교수가 집대성한 중국의 통치 체제


중국은 공산당이 통치하는 국가다. 1921년 창당 이래 100년 동안 공산당 일당 체제가 유지됐다. 중국에 관한 연구는 공산당이 중국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제대로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중국 정치가 매우 비밀스러워서 외부인은 물론 자국민에게도 본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책은 약 30년간 중국 정치를 연구해온 조영남 교수(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의 연구 결실이기도 하다.

개혁, 개방 시기 40년 동안 공산당이 ‘중국식 자본주의’를 운용하면서도 일당 체제를 굳건히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면서 동시에 눈부신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룩하여 중국을 세계 강대국으로 부상하게 만든 비결은 무엇일까? 『중국의 통치 체제 2: 공산당 통제 기제』는 공산당의 다섯 가지 통제 방법, 즉 인사, 조직, 사상, 무력, 경제 통제를 그 해답으로 제시한다. 더불어 글과 함께 수록된 91컷의 사진은 중국의 모습을 더욱 생동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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