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치고 힘들 때 글쓰기로 상처를 치유하고 솔직한 감정들을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저서로는 보잘것없는 사람, 부자아빠는 중고차를 탄다 가 있으며 브런치 작가 활동하며 마음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한없이 여리고 작은 손길 없이는 한순간도 버틸 수 없는 그런 나약한 존재인 너를 보면서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동안 옆에서 작은 빛이 되어 비춰주고 싶었다. 비록 완벽한 정답을 줄 수는 없지만 살면서 힘든 순간이 찾아오면 이 작은 책을 통해 도움을 얻고, 어른이 되면서 필요한 인간관계, 직장생활, 결혼, 재테크, 공부 등에 대해 직설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