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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
글쓴이
김광현 외 3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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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현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사에 입사했으나, 1998년 『몽크뭉크』 객원 필자로 참여하면서 인생의 나침반을 재즈로 틀었습니다. 『엠엠재즈』 편집장을 거쳐 2006년 월간 『재즈피플』을 창간해 지금까지 재즈의 최전선에 서 있고, 2023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KMA) 선정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EBS 라디오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 ‘김광현의 재즈노트’와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음악이 있는 저녁 풍경 김형중입니다》 ‘우리노래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재즈와 대중가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1일 1재즈 스탠더드 듣기 『밥보다 재즈』(2021), 30장의 LP에 얽힌 인생 이야기 『판판판』(2019), 헤비메탈의 황금기를 기록한 『88Metal(쌍팔메탈)』(2024)이 있고, 『로크 200』(2025),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2022),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2018)에 공저로 참여했습니다.
재즈를 중심으로 대중가요, 록, 팝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음악 애호가로, 다양한 강연과 방송을 통해 재즈와 대중음악의 매력을 전하며, 오늘도 부지런히 쓰고 듣고 이야기합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어떤 음악은 우리를 다른 시간으로 데려간다”
김현철의 [오랜만에], 윤수일 밴드의 [아름다워], 모노의 [넌 언제나]…
한결같이 낭만을 이야기해온 8090 멜로우 팝 플레이리스트

★ 김현철, 빛과 소금, ADOY, 박문치 등 뮤지션이 꼽은 ‘인생 멜로우 팝’ 수록


뉴트로의 유행으로 MZ 세대들이 재소환한 ‘한국형 시티 팝’, 즉 1980-1990년대의 도회적인 낭만이 흐르는 국내 음악들이 리스너들에게 재발견되고 있다. 시대가 소환한 그 시절 음악들에 한 조각 추억을 묻어놓은 이들을 위해 이때의 낭만이 고스란히 담긴 100곡을 가려 뽑아 시티 팝이 아닌 ‘멜로우(mellow) 팝’으로 다시금 소개하려 한다.

김현철의 [오랜만에]에서 시작하여 코나의 [여름의 끝]으로 마무리되는 플레이리스트는 낙관적이면서 아련한 1980-1990년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음악의 순간’을 수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뮤지션들이 직접 꼽은 ‘내 인생의 멜로우 팝’과 저자들이 수집한 LP와 CD, 카세트테이프 사진들이 볼거리를 더한다. 책날개에 제공되는 QR 코드를 통해 저자들이 순서까지 고려한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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