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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 어둠의 날
글쓴이
애덤 크리스토퍼 저
출판사
나무옆의자
출판일
2022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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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덤 크리스토퍼

2012년 데뷔 소설 『엠파이어스테이트(Empire State)』가 《사이파이나우(SciFiNow)》와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SF 판타지계의 주목받는 신예 작가로 떠올랐다. 로봇 탐정 레이를 주인공으로 한 SF 미스터리 시리즈(A Ray Electromatic Mystery) 『죽이기 위해(Made to Kill)』, 『일반적인 할리우드의 타락(Standard Hollywood Depravity)』, 『살인은 나의 일(Killing is My Business)』, 『나는 그를 한 번만 죽였다(I Only Killed Him Once)』가 있으며, 『일곱 가지 놀라움(Seven Wonders)』, 『행 와이어(Hang Wire)』, 『불타는 암흑(The Burning Dark)』 등 SF와 판타지, 미스터리, 누아르를 결합한 재기 넘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타워즈> 40주년 기념 작품집 『스타워즈: 특정한 관점에서(Star Wars: From a Certain Point of View)』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CBS 방송국의 히트 드라마 <엘리멘트리(Elementary)>와 비디오게임 프랜차이즈 <디스아너드(Dishonored)>의 공식 소설을 집필했으며, 척 웬딕(Chuck Wendig)과 함께 다크 서클/아치 코믹스의 만화 시리즈 『더 실드(The Shield)』의 스토리를 썼다. 2022년 6월 신작 소설 『스타워즈: 시스의 그림자(Star Wars: Shadow of the Sith)』를 출간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2006년부터 영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두 번째 공식 소설 『기묘한 이야기: 어둠의 날(Stranger Things: Darkness on the Edge of Town)』이 나무옆의자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기묘한 이야기’는 1980년대 초반 인디애나주의 작은 마을 호킨스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룬 드라마로,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한 화제작이다. 한 소년의 실종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염력을 가진 소녀의 등장, 호킨스 국립연구소의 음모, 뒤집힌 세계에서 넘어온 괴물과의 싸움으로 이어지며 하나의 기념비적인 세계관을 쌓아올렸다. 2016년 처음 시청자와 만난 이래 시즌을 거듭할수록 괴물의 위협은 점점 강력해지며 그에 맞서는 주인공들의 싸움도 더욱 거대해진다.

시즌 3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2022년 5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시즌 4가 공개되자 ‘역대 최고’라는 시청자의 찬사가 쏟아졌다. 새로운 시즌을 기념해 나온 두 번째 공식 소설은 ‘기묘한 세계’에 오래 머물고픈 팬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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