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키 크고 날씬한 이미지로 대변되는 승무원. 그 속에 키 159cm의 작은 승무원이 있다. 졸업을 앞두고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승무원 준비는 어느덧 2년을 넘기고 있었고, 그렇게 길어진 취업 준비 생활에 지쳐갈 때쯤 덜컥 승무원에 합격하였다. 고군분투했던 승준생 시절을 뒤로하고 승무원이 된 지금, 인스타그램에서 승준생 에피소드부터 현재의 비행 순간을 그리며 웃음과 희망을 주고 있다.
인스타그램_ @jeje_little
책 소개
분야에세이
키가 큰 승무원들 속에서 눈에 띄게 작은 제제 씨! '아무리 키가 작아도 승무원을 할 수 있답니다.' 키 작은 제제 씨가 전하는 희망 가득한 그림 에세이!
키가 작아도 승무원을 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그녀의 그림 에세이! SNS에서 화제를 모은 제제 씨의 이야기는 단점도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어려움에 좌절하고 있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말라는 따듯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인스타툰으로 공개된 26개의 리터치한 에피소드와 오직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32개의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그녀의 피땀눈물 나는 승준생 시절부터 지금의 좌충우돌 승무원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키 작은 제제 씨의 일상으로 함께 떠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