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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선배가 들려주는 기업 상담 이야기
글쓴이
변시영 저
출판사
박영스토리
출판일
202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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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변시영

마음을 이야기하는 상담심리 전문가.?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청소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담자들과 함께 각양각색의 고민을 나눠왔다. 현재는 모 기업에서 직장인과 그들의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함께 마음 건강 관련 강의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주제로 학술 연구를 꾸준히 해왔고 지금도 하면서 중년을 통과 중이다. 멋지게 늙어 점점 더 깊어지되, 유쾌함을 잃지 않는 할머니 심리상담가가 되는 게 꿈이다. 『마흔,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 『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를 썼다.?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교육학과 상담심리전공 석사, 박사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여성가족부 청소년상담사 1급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위원(前)
HR Partner컨설팅 수석 컨설턴트(前)
국내 기업 상담실 상담사(現)
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

책 소개

분야사회계열
낯선 길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 누군가 이쪽이라고 안내해주거나 나도 거기 간다며 함께 가자 말해주면 그리 든든할 수가 없지요. 이 글은 그런 마음으로 썼습니다. ‘기업상담’이란 낯선 길이 홀로 헤매며 외로운 길이 아니길 바라봅니다. 함께 걷다 보면 낯선 길도 갈 만한 길이 되고, 어느새 그 길만의 매력에 폭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 거예요. 저도 그렇게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 결에 10년이 훌쩍 지났네요. 먼저 발자국과 손을 내어준 선배, 동료들 덕분이에요. 어쩌면 이 글은, 그분들보다는 살짝 뻔뻔하고 무모한 제가 대신 전하는 마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길에 정답이란 없겠지요. 이렇게도, 저렇게도 갈 수 있을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그 길을 좀 더 여유 있고 편안하게 갈 수 있을 때, 많은 직장인들이 우리와 함께 하며 ‘그래, 이 정도면 오늘 하루도 대체로 괜찮았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할 수 있을 겁니다. 다시 아침을 맞이하며 ‘그래,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자’라는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선은 오늘 당신이 그 길 앞에서 대체로 괜찮고 설레길 소망합니다. 우리도 똑같은 직장인 상담자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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