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시냅스 초등 글쓰기
글쓴이
박민근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22년 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민근

20년 넘게 현장에서 학업 상담과 학습치료를 하며, 진로·학습·심리·뇌과학이 통합된 입체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의 학습 멘토로 출연해 ‘공부 상처’로 학습의욕이 떨어진 학생들을 상담,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학습치료에 관심이 많은 강남 학부모 사이에서 꼭 한 번 만나봐야 할 최고의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저자는 특히 아이가 공부를 하며 ‘기쁨’을 느낄 때 두뇌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신경전달물질을 주고받는 시냅스 활동이 강화되어 학습의 효과 또한 극대화되는 점에 주목한다. 이에 아이 개개인의 특성이나 취향 특히 심리와 정서 상태를 고려해 낙관성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하는 독서법과 글쓰기법 소개에 주력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박민근독서치료연구소에서 문학과 철학, 심리상담을 융합한 인문 치료로 아이들의 학습치료와 심리 치유를 돕고 있다. 다년간 대형 심리상담센터의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문학치료를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냅스 독서법》 《치유의 독서》 《살아낸 시간이 살아갈 희망이다》 《마음의 일기》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아이는 쓰면서 성장한다!”
표현력과 창의력 향상, 자기주도학습까지
뇌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EBS 교육 멘토 박민근 소장의 20년 글쓰기 교육

기쁘고 재미있는 책 읽기를 강조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시냅스 독서법』의 저자이자 EBS 교육 멘토로 잘 알려진 박민근 소장이 신간 『시냅스 초등 글쓰기』를 출간했다.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문해력과 함께 글쓰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짐에 따라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글쓰기 지도를 잘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다는 박민근 소장은 초등 글쓰기 교육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점은 바로 아이가 느끼는 ‘재미’라고 강조한다. 흔히 주제나 소재, 줄거리를 찾는 식의 수렴적 사고만을 강조하는 글쓰기 교육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다 보면 아이의 흥미나 개성, 취향 등은 무시한 채 지루한 글쓰기, 해치워야 하는 숙제로 아이에게 부담을 주기 십상이다. 그보다는 아이가 재미를 느껴 자발적으로 글을 쓸 수 있게 도와야 하고 그 과정을 통해 글쓰기애호감이 굳건히 자리 잡도록 도울 때 궁극적으로 부모가 원하는 학습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재미있는 글쓰기, 정서적·감정적 측면의 중요성을 잘 살피는 글쓰기 교육에 집중하다 보면 아이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낙관성을 높이는 등 글쓰기 본연의 다양하고 풍부한 혜택을 보다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재미있으면 자주 하고, 자주 하면 잘하게 되는’ 두뇌 발달의 원리에 기초한 글쓰기 교육법을 총 6단계에 걸쳐 소개하고 있는 『시냅스 초등 글쓰기』는 비대면 교육의 시대, 올바른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엄마(아빠)표 공부법에 대한 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해줄 독서·글쓰기 양육법의 결정판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