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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유대인 아빠 한국인 엄마의 영재독서법
글쓴이
신디샘 외 1명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2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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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디샘

유대인식 언어학습법 연구가, 영어교육 전문가, 에듀테이너, 김포영어학원 공동대표, Motivation Speaker, Marathoner. 넘치는 에너지와 밝은 웃음으로 ‘김포신디샘’이라는 닉네임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영어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지혜로운 미국 유대인 남편 저스틴과 결혼하여 유대인의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다. 배우기를 즐거워하는 아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 영어로 세상에 꿈을 펼칠 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경험과 독서가 자녀교육에 있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유대인 저스틴과 한국인 신디는
어떻게 아들을 언어 천재로 키웠을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늘 배우는 엄마 신디,
7개국어에 능통하며 늘 “무슨 일이니?”라고 묻는 아빠 저스틴!
그리고 3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아들 쉐인!

언어능력과 독서습관, 행복까지 잡는
영재독서법을 공개합니다!

유대인의 언어능력은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다. 3개국어, 5개국어, 7개국어를 한다는 유대인이 많고 그들 사이에서 이러한 ‘스펙’은 일반적인 것처럼 보인다. 언어 습득이 능숙한 것은 배움이 빠르다는 말과도 같다. 결국 어떠한 배움이든 언어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대인들은 어떻게 이러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을까? 그들의 유전자가 다른 것일까? 아니면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일까?

작가 신디샘은 유대인 저스틴과 결혼하여 아들 쉐인을 키우고 있다. 저스틴은 7개국어가 가능하고, 10살인 쉐인 역시 한국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언어영재다. 남편과 아들을 비롯한 유대인 가족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배움을 즐거워한다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의문이 들었다.

“유대인들은 왜 배움에 모두 탁월한 것일까?”
“저스틴은 유대인이라서 언어를 익히는 게 수월한가?”
“훌륭한 유대인 부모를 둬서 언어 영재가 된 것일까?”

그녀는 15년간 그들의 옆에서 보고 듣고 함께 생활하며 답을 찾았다. 답은 생활에 있었다. 그들은 독서와 독서를 통해 대화, 질문이 일상이었다. 이것은 언어훈련이나 마찬가지였고, 그들의 언어능력은 태어난 후부터 수년, 수십 년을 걸쳐 탁월하게 향상되었다.

이 책에는 신디샘이 그녀의 남편과 아들을 비롯한 유대인과 생활하며, 그리고 한국인 엄마로서 유대인 아빠와 함께 아들을 키우면서 부딪치고 감탄하며 깨달은 ‘유대인 언어능력과 독서’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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