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세계사!
3년에 걸쳐 완성한 전 세계 통사(通史) 총 8권!
2012년부터 고등학교에서는 역사교육이 강화된다. 특히 한국사 교육을 강화하면서 세계사와의 연계교육을 하겠다는 교육부의 교육 방향이 발표된 상태이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교육 정책이 바뀌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역사 교육서가 있어야 할 것이다.
당장의 시험 결과도 중요하지만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따로국밥처럼 암기해서는 앞으로의 역사교육을 따라갈 수 없다. "통세계사 시리즈"는 특정 사관에 기반을 두기보다는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가능하면 객관적으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또한 역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설프게 역사학자 흉내를 내면서 특정 사관을 펼치는 것보다는 실용적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역사책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