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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소비자에 대해 가르쳐준 것들
글쓴이
범상규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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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범상규

심리마케팅 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 건국대학교에서 통계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교수로 경영대학에서 마케팅, 소비자행동론, 통계조사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비합리적인 소비행동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심리코드가 숨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마케팅에 접목하는 심리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후, 비합리적인 소비행동의 심리적인 이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12년 YTN라디오 ‘소비심리’ 코너에 고정 출연했으
며 현재는 네이버캐스트 ‘소비의 심리’ 코너에 전문 필진으로 참여 중이다. 그 밖에도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칼럼을 기고하며 다양한 곳에서 강연을 하는 등 심리마케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NON 호모이코노미쿠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소비심리에 숨겨진 마케팅의 비밀

소비는 지극히 감정적이며 비합리적인 행동이다. 소비를 주도하는 것은 이성적인 내가 아니라 무의식의 뇌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물건인데도, 친구가 쓰고 있는 걸 보면 한번 사볼까 하며 고민한다. 물건이 비싸다고 할인카드를 악착같이 챙기는 한편, 몇 배나 비싼 명품을 ‘지르기도’ 한다. 이런 복잡하고 미묘한 소비심리가 시장을 움직이고 쇼핑을 지배하는 힘이다.

현명한 소비를 하려면 먼저 소비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변화하는 시장에 휘둘리지 않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소비심리를 알고 적절히 이용해야 한다는 말이다. 범상규 교수는 소비심리와 관련된 연구와 조사를 계속하면서 심리학 실험으로 밝혀진 심리학적 결과를 마케팅에 접목시켰다.『심리학이 소비자에 대해 가르쳐준 것들』에서 그는 특히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소비심리의 비밀을 크게 7가지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생활 속 소비심리를 안다면 시장에 휘둘리지 않고 현명한 소비와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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