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서울 출생. 숭실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고전문학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시와 경기도를 중심으로 알려지지 않은 설화 찾기를 하고 있으며, 인천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한국과 세계의 고전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서울 600년 이야기』『한국 고소설의 서술방식 연구』『한국 민속 문학과 예술』(공저)『단숨에 읽는 세계문학』(공저) 등 다수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문학과 민속의 연행 예술과의 만남을 영역별로 고찰하고 있다. 설화론에서는 일반적 특성과 분류, 신화론·전설론·민담론을 다루고, 민요론에서는 민요와 민요작품의 이해, 무가론·판소리론·민속극론·민화론에서도 각각 작품의 이해를 통해 민속문학과 예술의 세계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