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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
글쓴이
안재만 외 1명
출판사
참돌
출판일
2013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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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재만

2012년 4월부터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매체 [조선비즈] 증권부 기자로 일을 시작해, 현재 [조선비즈] 증권팀장이다. 2006년 1월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래 증권과 금융, 산업 등 경제부문 위주로 취재하고 있다. 경제 기자로 일하다 보니 독자의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기자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임을 알게 됐다. 아내와 함께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이웃집 부자들』에 소개된 사람들처럼 본업과 재테크로 부자 되는 것을 꿈꾼다. 저서로 『작전을 말한다』, 『한국의 나쁜 부자들』, 『중국주식 1억이 10년 만에 175억』, 『이웃집 부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제는 배당투자가 답이다

현재 모든 재테크 수단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유독 배당주에만큼은 돈이 몰리고 있다. 왜일까? 예금금리가 10%였던 옛날에는 투자자들에게 5%의 금리는 너무나 작았다. 그러나 은행금리가 2%도 안 되고, 부동산은 반 토막 난 지금, 5% 이상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배당주는 가장 핫한, 주목해야할 투자수단이다. 무엇보다 배당주투자는 주가가 상승했을 때 배당금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저금리시대에도 누구나 대박을 맞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재테크비법이다.

《지금 부자들은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최근 부자들의 가장 인기 있는 투자수단인 배당주투자에 대한 모든 비밀을 파헤치고자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배당주 주가는 잘 오르지 않는다’고 편견을 가지고 있어 재미없는 투자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는 아무 근거 없는 잘못된 오해일 뿐이라고 말한다. 배당주투자는 한국 부자들을 비롯해 세계 1% 부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최고의 투자전략임을 기억하자.

책에는 매년 배당금만 1억 원을 넘게 받는 고수투자의 실제 사례를 비롯해 외국계 자산운용사 매니저의 생생한 투자조언이 담긴 인터뷰, 역사적으로 입증된 배당주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높은 주가상승률, 한국은 물론 세계 배당부자들의 배당주투자 현황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초보투자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알짜배당주를 고르는 방법, 배당주펀드와 배당ETF, 해외 배당주의 실전 투자전략까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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