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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재다
글쓴이
육동인 저
출판사
북스코프
출판일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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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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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인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춘천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초빙연구원을 지냈으며,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뉴욕 특파원과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국회사무처 공보관 및 홍보기획관, 강원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 헤드헌팅회사인 커리어케어 대표이며, 한국컨설팅산업협회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창의산업 자문위원, 서울특별시 여성취업창업지원협의체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세계의 수도, 뉴욕에서 특파원 생활을 하면서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핵심 인물들이 공교롭게도 모두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때부터 유대인의 성공 비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거듭한다. 그 결과 유대인들의 성공 비결을 다룬 책, 《유대인처럼 성공하라》, 《0.25의 힘》 등을 펴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에서 같은 내용의 강의를 진행한 유대인 전문가이자 인재개발 전문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대인을 알면, 창조경제가 보인다

창조경제는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키우고 가꾸는 사람, 즉 창의인재에게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대한민국의 화두로 떠오르는 창조경제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창조경제가 탄생한 이스라엘, 그리고 이것을 운용하는 주체인 유대인에 대해 면밀히 연구할 필요가 있다. 유대인은 전통적으로 금융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해 왔으며, 정보기술·영화·패션 등 이른바 ‘창조산업’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처럼 놀라운 성공을 거둔 데는 그들만의 독특한 생각과 교육이 큰 역할을 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대인 특유의 ‘창의성’이다.

유대인의 교육은 한마디로 ‘모두를 1등 인재로 만드는 교육’이다. 각자 나름대로의 독특한 창의성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이 창의성을 잘 끌어내면 누구나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인재를 키워내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유대인만의 독특한 전통이 맞물려 돌아간다. 물론 우리 실정과 다른 유대인의 이런 전통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또 그럴 필요도 없다. 하지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대인, 그들의 성공 비밀을 밝히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공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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