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2
글쓴이
Steven Isserlis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13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Steven Isserlis

어릴 때부터 지명도 있는 콩쿠르에 입상하여 주목을 받았거나, 유명음악가의 후견을 받지도 않았던 첼리스트로 30살이 되던 해 1989년 영국 프롬나드 콘서트에서 현대 작곡가 존 태버너의 '보호막(The Protecting Veil)'을 연주하여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평소에 잘 연주되지 않거나 과소평가 되던 곡들을 찾아내는 열정과 음악에의 헌신으로 유명하다. 또한 현대음악과 실내악,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런던 위그모어 홀의 다양한 페스티벌을 기획하는 등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첼리스트이다.

'음악에의 헌신'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현존하는 음악가중에 가장 언급이 많이 되는 음악가로 손꼽히고 있다. 1992년 로열 필하모닉 소사이어티 음악상, 1998년 영국 CBE 훈장, 2000년 로베스트 슈만 상, 2007년 그라모폰 상을 수상한 그는 작곡가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면서 첼로 고유의 소리를 살려 관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연주가 본연의 자세이며, 그리고 가장 최상의 실내악 연주란 친구들끼리 수다를 떨 듯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들을 전파하는 음악가이다.

포레, 엘가, 라흐마니노프 등의 곡들을 연주하였으며, 저서로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 책은 클래식 음악가들의 성취를 다룬 전기나 음악 해설서들과 달리, 동료 음악가들의 곤란한 일을 잘 해결해 주어서 ‘파파’라는 별명을 얻었다거나, 친구들과 함께 건축 현장을 지나다가 새 집에게 무럭무럭 자라라는 노래를 불러 주었다든지, 처음으로 작곡한 노래가 음식 냄새 나는 식당에서 쓰인 곡이었다는 등의 인간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를 유도한다. 괴짜 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생애를 살펴보고, 저자가 직접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이 책은 유쾌한 음악사이자 흥미로운 클래식 음악 입문서이다. 또한 저자가 연주자의 입장에서 쓴 음악 용어 해설까지 실려 있어 더욱 풍성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