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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금융 사용설명서
글쓴이
권오상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3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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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오상

벤처캐피털회사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다.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과 연금금융실장, 도이체방크 홍콩지점과 서울지점 상무(Director), 영국 바클레이스캐피털 런던지점과 싱가포르지점 매니저, 차의과학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학과 겸직교수, 삼성SDS 수석보, 기아자동차 주임연구원을 지냈고, 고려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재무를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에서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에서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중소출판사 성장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된 《확률의 승부사들》, 우수출판콘텐츠인 《한국사를 바꾼 12가지 공학 이야기》, 세종도서인 《엔지니어 히어로즈》, 《혁신의 파》,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인 《노벨상과 수리공》 및 그 개정판인 《미래를 꿈꾸는 엔지니어링 수업》 등의 저서가 있다. 이외에도 《에르고드 이코노미》, 《세 가지 열쇠》, 《이기는 선택》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파생금융의 속살과 진면목을 들여다 보다

파생금융은 ‘금융의 최첨단’이라 불릴 정도로 고도화된 영역이다. 난도 높은 공식과 가격 결정 모델이 쓰이고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복잡한 금융공학 수법이 실시간 사용된다. 비정형 옵션 트레이더로 7년간 실무를 익히고 국내 강단에서 재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교과서나 증권사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파생금융의 진솔한 면모를 보여주고자 한다. 복잡한 공식이나 그래프 하나 등장시키지 않고 이야기만으로 술술 읽을 수 있어 전공과 무관하게 파생금융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최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파생금융 세계는 투자자나 발행자, 구매자 모두에게 수익에 대한 환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정반대로 그 수준과 범위, 파급력을 가늠할 수 없는 거대한 장벽처럼 여겨지기도 한다.『파생금융 사용설명서』는 제목 그대로, 이러한 파생금융의 기본부터 핵심까지 쉽게 설명한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파생금융의 본질과 유형이 한눈에 들어온다. 파생금융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금융업계 현직 종사자들, 파생상품투자상담사를 꿈꾸는 이들, 선물ㆍ옵션 시장에 참가하(려)는 개미 투자자들 역시 파생금융의 본질을 되새기고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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