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흔의 글쓰기
글쓴이
명로진 저
출판사
위너스북
출판일
2013년 11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명로진

공식 계정사락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일랜을 창업 6년 만에 20억 달러에 매각한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을 비롯해 워런 버핏 유일의 공식 전기를 쓴 앨리스 슈뢰더, 100여 편에 이르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대본과 오프라 윈프리 웹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 수백 편까지 분석해 전기를 쓴 에라 일루즈, 《타임 TIME》 기자로 애플 컴퓨터의 10년 비사를 독점 취재한 마이클 모리츠 등의 저서를 철저히 분석,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관통하는 코드를 자신만의 독특한 잣대로 해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 《연애에 말 걸기》,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내 책 쓰는 글쓰기》, 《연극이 희희낙락》, 《명로진의 댄스 댄스 댄스》,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펜도롱씨의 똑똑한 세계 여행》, 옮긴 책으로는 《아이디어 블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할 말 많은 마흔, 글쓰기로 치유하라

좋은 글과 고전 명저를 읽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쌓은 지식을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데 있다.『마흔의 글쓰기』는 ‘쓰기’라는 활동을 통해 그동안 쌓은 지식과 생각을 풀어내고, 놀이로서의 글쓰기를 제안하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마흔의 세계를 글쓰기를 통해 탐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은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좋고, 잘한다는 칭찬도, 못한다는 벌도 없는, 그야말로 오로지 즐거움만을 위한 순수한 놀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무얼 해도 재미없어진 마흔에게 생각을 정리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자신을 찾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글쓰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놀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지난 7년간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며 겪은 다양한 체험담과 함께 글쓰기의 장점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마흔에 글을 써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들도 함께 수록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