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여 거주. 작가의 꿈을 갖고 2009년 TS무협소설 소월궁주를 연재한 이래, 2010년 도천호협을 출간시작으로 2012년 창검천왕, 2013년 용강표국, 2014년 천해검제, 2015년 대서문세가, 2016년 형산검황, 2017년 뇌공무쌍, 2017년 소월궁주에 이어 아직은 갈 길이 먼 부족한 솜씨이지만 아홉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책 소개
분야무협
잔혹무비한 살인 광마들의 집단에서도 살아남았다!
표국을 세워 강호를 주유할 원대한 꿈을 품은 백용비. 어머니와 크게 다투고 가출하나 집 나오니 행복 끝 불행 시작이라 맹수들을 피해 숲 속을 헤매다 납치되어 비밀로 가득한 죽음의 소굴로 끌려가다! 질문만 해도 죽임을 당하여 악어 밥으로 내던져지는 곳에서 잔혹한 훈련을 받으며 살인 병기로 키워진 지 사 년. 강호의 숨은 고수 어머니의 도움으로 탈출한 후 어머니가 대 준 밑천으로 꿈에도 그리던 표국주가 되다! 일감이 없어 손가락만 빨던 어느 날, 거액이 걸린 첫 의뢰를 계약하고 표물을 운송하러 길을 떠나는데 산에선 산적이, 바다에선 왜구가 호시탐탐 습격해 오고 급기야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던 살수 집단까지 숨통을 조여 오는데……
어제는 살수, 오늘은 표국주가 된 사내, 백용비. 그의 파란만장한 행보가 강호에 후폭풍을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