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논술대회 최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쓰신
우리 몸을 이용해서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논술을 익히는 신개념 초등 논술 지침서
「 바디맵으로 술술~ 초등논술영재되기」 는 서론, 본론, 결론으로 구성되는 논술의 구조를 사람의 얼굴, 몸통, 다리에 비유하여 페이스맵, 트렁크맵, 레그맵이라는 바디맵으로 표현하였다.
이는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몸에 비유하여 논술을 처음 접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초등학생들이 머리 속 생각과 주장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기법의 논술 맵이다.
‘논술쟁이’라는 캐릭터를 이용해 논제에 대하여 눈으로 본 문제 상황, 귀로 들은 다양한 의견, 코로 냄새 맡은 문제의 심각성, 뇌로 생각한 주장, 입으로 표현하는 나의 입장을 페이스맵에 요약해서 정리하면 손쉽게 논술의 서론 부분을 완성할 수 있다.
트렁크맵의 양 팔을 이용해 논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 또는 원인과 해결방안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논술의 본론이 만들어지고, 두 다리를 이용하는 레그맵은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논술의 결론에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즉, 페이스맵을 통해 문제를 인식하고, 트렁크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레그맵을 통해 문제가 해결된 보다 나은 사회로 갈 수 있게 하여 한 편의 논술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서술하도록 이끌어준다.
뿐만 아니라 바디맵을 연습하는 책 속의 사례 논제들이 스마트폰 남용, 왕따, 학교폭력 등과 같은 요즘 사회현실에 충실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초등학생들이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고 그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내도록 유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저자는 30년 경력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서 어린이들의 생각하는 힘과 서술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가르침의 방법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감각기관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온몸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바디맵을 개발하였다.
「 바디맵으로 술술~ 초등논술영재되기」 는 ‘바디맵’이라는 새로운 논술 맵 기법으로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할 논리적인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 서술능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신개념 초등논술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