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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심
글쓴이
폴 워셔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3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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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워셔

강렬하고 분명한 복음 선포로 냉담한 가슴에 불을 지피는 설교자. 텍사스대학에서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던 시절에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졸업 후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페루에서 10년간 선교 사역을 하면서 날마다 성경을 연구하던 중 자신이 전하는 복음이 성경이 말하는 복음과 다르며, 현대 복음 전도 방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복음의 청지기로 살 것을 헌신하여 지금까지 참된 복음을 전하는 데 전력투구하고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휘트필드, 찰스 스펄전, 레오나드 레이븐힐 등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은 그는 특히 복음과 구원의 확신 교리에 초점을 맞추어 설교한다. 아울러 오늘날의 많은 설교와 복음 전도가 복음의 내용, 복음의 부름, 구원의 확신을 얻는 수단을 철저하게 변질시켜 왔다고 지적하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스스로에게 ‘내가 진정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2008년 애틀랜타의 리바이벌 콘퍼런스에서 전한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설교가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호평을 받으며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지금은 선교지에 토착 교회 개척을 지원하는 HeartCry Missionary Society 대표이자 남침례교 순회 설교자, 그리고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는 작가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다. 본서를 비롯한 대표작으로 『좁은 문, 좁은 길』,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 『복음』, 『회심』, 『확신』, 『예수께서 선포하신 그 복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폴 워셔의 두 번째 책, 『회심』!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데 왜 아직도 삶은 그대로인가?
이제 “회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철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때다.

성경 어디에도 없는 것을 두고 회심이라고 말하는 오늘날의 기독교에 “참된 회심”을 외치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어느 날, 한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고 그 말씀에 감동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세요!”라는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벌떡 일어섰다. 따라하라는 대로 따라 말하며 기도했더니,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전부인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고후 7:10)가 과연 이것을 말하는 것인가?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께 돌아서는 삶, 그것이 회심이다
참된 회심은 더 깊고 처절하다. 더 힘겨운 싸움이 기다리고 있고 그만큼 더 큰 기쁨과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참된 회심은 많은 눈물과 진지한 죄 고백에서 그치지 않는다. 참된 회심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폴 워셔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마 3:8)를 맺어야 한다는 세례 요한의 외침을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열매 없는 삶은 회심이 한갓 감정의 표출에 그쳤다는 증거다. 행위 없는 믿음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죽은 믿음이듯, 열매 없는 회개는 거짓 회개인 것이다.
참된 회심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신 위대한 구원 사역을 누릴 수 있다. 점점 깊어지고 진지해지며 성숙해지는 회심이야말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표징이다. 생각이 변화되고 삶도 변화되는 것, 그래서 새 마음을 지닌 새 백성이 되는 것, 그것이 회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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