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박사, 일본 메이지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동대학 박물관장,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동아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 했으며, 문화재위원회 위원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나라에서는 불교 전래 이후 수많은 금동 불상이 제작되었다. 그 많은 금동 불상은 삼국시대 이래 각 시대에 따라 조형상의 감각, 미 의식, 제작 기술을 달리하면서도 정신적인 배경과 아울러 때로는 희대의 걸작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 책은 금동 불상의 기원과 제작 기법의 종류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각 시대별 명품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