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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 한국인의 미래
글쓴이
김동춘 외 5명
출판사
피어나
출판일
202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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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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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춘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범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사회학과에서 「한국 노동자의 사회적 고립」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판적 사회학자로 학계와 시민운동 진영에서 활동하면서 『역사비평』 편집위원, 『경제와사회』 편집위원장,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참여사회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자율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같은 대학 민주주의연구소 소장으로서 학교 민주시민교육 과제를 수행 중이다. 제20회 단재상과 제10회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반공자유주의』 『대한민국은 왜?』 『한국인의 에너지, 가족주의』 『사회학자 시대에 응답하다』 『이것은 기억과의 전쟁이다』 『전쟁과 사회』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독립된 지성은 존재하는가』 『분단과 한국사회』 『한국 사회과학의 새로운 모색』 『한국사회 노동자 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역동적 한국인의 미래』는 역동적 한국인 총서 1~6권이 한국의 근대 100년을 가족주의, 평등주의, 민족주의, 집단주의, 실용주의를 통해 살펴보았다면, 앞으로 한국인은 또 어떻게 변모해갈 것인가를 가늠해본 책이다.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지금 한국은 추적자가 아닌 선로자로 서 있다. 지금까지 인류가 만들어내지 못한 새로운 경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우리 한국인의 인식과 행동. 우리는 여전히 역동적일 것이다. 앞으로의 역동성은 모두가 풍요롭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로, 함께 연대하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역동적 한국인 총서는 지난 100년(1880~1980) 동안 근대적 한국인이 출현하고 자리 잡은 과정을 분석한 학술서 시리즈이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한국에서 어떻게 정반대의 ‘다이나믹 코리안’이라는 역동적 한국인이 탄생했는지 평등주의, 민족주의, 가족주의, 집단주의, 실용주의 등 5가지의 사고와 행위양식에서 그 에너지를 찾아낸다. 5가지 주제를 다룬 5권의 책 외에 총론과 결론 등 모두 7권이다. 『역동적 한국인의 미래』는 역동적 한국인 총서 7권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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