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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과 교육
글쓴이
이찬수 외 4명
출판사
모시는사람들
출판일
202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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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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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서강대 종교학과 박사, 전 보훈교육연구원 원장. 종교학과에서 칼 라너의 철학적 신학과 니시타니 케이지의 불교철학을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남대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일본 코세이가쿠린 객원교수, 중앙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난잔대학 객원연구원, 한국문화신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일본정신』,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교토학파와 그리스도교』, 『다르지만 조화한다』, 『평화와 평화들』, 『사회는 왜 아픈가』, 『아시아평화공동체』(편저), 『평화의 여러가지 얼굴』(공편저), 『근대 한국과 일본의 공공성 구상』(공저), 『北東アジア·市民社?·キリスト?から?た平和』(공저), 「비전(非戰), 반군국주의, 비핵화로서의 평화: 일본 평화개념사의 핵심」, 「平和はどのように成り立つのか」, 「北朝鮮の民間信仰」 등 80여 권의 단행본(공저서, 번역서 포함)과 90여 편의 논문을 출판했다. 현재 인권평화연구원 공동원장으로 일하면서 가톨릭대에서 평화학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보훈은 독립, 호국, 민주사회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한 유공자들을 기억함으로써 그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문화를 일상화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발전, 국민 상호간의 통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적 활동이다. 이러한 보훈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학교 교육’과의 연계는 필수적이며, 가장 효율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보훈에 관한 교육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차원에서 복합적으로 진행되는데, 그 교육성과를 높이기 위한 보훈교육의 근본 철학과 다양한 보훈교육 모델과 체제와 체험활동의 내용을 밝히고 있는 책이다. 보훈교육연구원이 보훈문화 창달을 통해 국민 복지와 행복 증진에 이바지하고 보훈의 근본 취지를 살리는 한편, 한반도 통일에 이바지하는 보훈의 미래상을 구현하기 위해 간행하는 ‘보훈문화총서’ 제16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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