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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사이클
글쓴이
이재범(핑크팬더)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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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범(핑크팬더)

엄청난 다독으로 경제, 주식, 부동산 등의 재테크 지식을 글로 써서 알리는 경제 전문 작가. <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명 ‘핑크팬더’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돈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다수 매체에 기고한 글과 저작을 통해 경제의 향방을 정확히 예측해왔다. 아파트 가격 폭등 직전인 2016년에 출간한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에서 부동산 시장의 이례적인 상승장을 예견했다. 이후 2017년에 《집 살래 월세 살래》를 출간하며 주택 매수의 적기를 알렸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책을 저술하였다. 《책으로 변한 내 인생》, 《천천히 가도 괜찮아》, 《돈의 사이클》, 《후천적 부자》, 《부동산 투자 사이클》, 《경기도 아파트 지도》, 《서울 아파트 지도》, 《부동산경매 따라잡기》, 《부동산 경매시장의 마법사들》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다음 투자를 준비하기 위한 필독 교양서
사이클만 알면 돈의 방향이 보인다

코스피 3000, 아파트 평당 1억 원, 비트코인 1개당 8,000만 원. 우리는 2020년 전후로 돈이 넘쳐흐르는 역사적인 호황을 겪었다. 하지만 영원히 상승하는 시장은 없다. ‘비싼 가격은 없다’라고 주장하던 일각의 기대와 달리 미 연준 의장은 빅 스텝(Big Step)을 넘어 자이언트 스텝(Giant Step)을 선언하며 금리 인상을 예고했고, 한국은 대통령까지 나서 긴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물 건너간 것일까? 그렇지 않다. 영원히 상승하는 시장이 없듯이 영원히 하락하는 시장도 없기에 불황 뒤에는 반드시 호황이 돌아온다. 그러므로 불황일수록 호황을 준비해야 한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음 투자를 위한 기초를 쌓아 금융지능을 키우는 공부다. 지난 상승장에서 우왕좌왕했거나 헛다리를 짚었다면 기본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불황이야말로 공부할 적기다. 이 책은 세계를 뒤흔든 불황과 호황을 분석해 투자의 기회가 언제 어떻게 오는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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