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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인
글쓴이
마이클 헬러 외 1명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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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헬러

경제학의 핵심 개념인 ‘소유권’을 중심으로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새로운 현상 ‘그리드락’을 제시함으로써 학계와 재계의 주목을 받은 마이클 헬러. 컬럼비아 대학교 법학 교수이자 법학대학원 부학장이며, 재산권, 부동산법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이자 저명한 학자다. 스탠퍼드 대학교 행동과학 첨단연구 센터에서 특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2008년 출간한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The Gridlock Economy』는 미국 시사주간지 「비즈니스 위크」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비즈니스 북’에 뽑혔으며,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극소수의 책’에 들어간다는 찬사와 함께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왜 빈 그네는 먼저 온 아이부터 타는 걸까?
왜 머리카락은 팔 수 있는데 장기 거래는 불법일까?
왜 집 위로 비행기는 날아가도 드론은 안 된다고 할까?
뻔해 보이지만 설명하기 힘든 질문들.
그 속에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 소유의 규칙이 숨어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MINE(내꺼야!)”은 인간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우는 단어 중 하나다. 아이들은 모래 놀이터에서 플라스틱 양동이를 놓고 아웅다웅 다투면서 이런 말을 내뱉는다. 하지만 어른들에게 소유권은 자연스러운 개념이라서 논쟁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집을 새로 마련할 때든 마지막 남은 파이 한 조각을 먹겠다고 선포할 때든 우리는 내 것으로 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잘 안다. 내 것이라는 개념만큼 단순한 것도 없어 보인다.

그런데 『마인』은 저자이자 소유권에 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인 마이클 헬러 컬럼비아대학교 교수와 제임스 살츠먼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교수는 소유권처럼 잘못 알려진 것도 없으며 소유권 원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나면 여러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에 눈 뜰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인』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마존 70주 이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으며 『총 균 쇠』의 재레드 다이아몬드, 『넛지』의 캐스 선스타인, 『설득의 심리학』의 로버트 치알디니가 올해 꼭 읽어야 할 작품으로 손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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