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통령의 안보리더십
글쓴이
김충남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22년 10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충남

육군사관학교(21기)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았으며 육군사관학교와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를 지냈다. 청와대에서 사정비서관, 정무비서관, 공보비서관으로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전 대통령을 9년여에 걸쳐 보좌했다. 하와이 동서문화센터(East-West Center)에서 10여 년간 대통령 리더십을 연구하였고, 그 후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을 지낸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성공한 대통령 실패한 대통령』(1998), 『대통령과 국가경영』(2011), The Korean Presidents: Leadership for Nation Building(2007), 『대통령과 국가경영 2』(2011), 『일등국민 일류국가』(2010), 『민주시대 한국 안보의 재조명』(2013), 『당신이 알아야 할 한국 현대사』(2016), 『미국의 21세기 전쟁』(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험난했던 대한민국의 70여 년의 생존투쟁사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으로, 시대적 특징에 따라 총 3부로 나누었다. 제1부 열전과 냉전의 시대(1948~1987)는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 시대를 다루었고, 제2부 탈냉전시대(1988~2002)는 노태우·김영삼·김대중 대통령 시대를 다루었으며, 제3부 한반도 신냉전 시대(2003~)는 북한의 핵실험 이후인 노무현·이명박·박근혜·문재인 대통령 시대를 다루었다. 결론에서는 대한민국의 안전과 번영을 좌우할 윤석열 대통령의 안보리더십을 간략히 살펴본 후 역대 대통령들의 안보리더십 교훈을 정리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의 안보 상황은 매우 복합적이다. 미중 대립의 최전선(最前線)에 한국이 위치해 있다. 북한 또한 우리를 수시로 위협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정세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국제정치 석학 존 미어샤이머(John Mearsheimer) 교수는 2011년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에서 지정학적으로 가장 불리한 위치에 있는 나라가 폴란드와 한국이다’라고 하면서 ‘한국은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지정학적 환경에 살고 있다. 모든 국민이 영리하게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라면서 윤석열 정부가 명심하고 실천해야 할 말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역대 대통령들의 주요 안보정책과 재임 기간 중 발생한 주요 사건들을 살펴보고 안보에 대한 도전과 성취는 물론 과오와 교훈을 객관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국가안보와 번영을 위해 전략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혜안을 제공해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