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꿈꾸는 ‘집짓기’를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의 라이프를 담은 집
생활하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집
살아보니 더욱 만족스런 집
이런 집, 어떻게 지을 수 있나요?
01. 모든 이들의 로망 ‘집짓기’에 대한 A to Z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을 원해요.”
“데크나 중정을 꼭 만들고 싶어요.”
“사람들이 모이고 어울릴 수 있는 집을 짓고 싶어요.”
“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집을 짓고 싶어요.”
“외부와 연결된 넓은 공간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도 독립적인 집을 짓고 싶어요.”
처음 집을 짓는 모든 건축주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이런 집은 어떻게 지을 수 있나요?” 집을 지으려고 마음먹은 다음에는 무엇부터 해야 할까, 누구에게 맡기면 좋을까, 예산은 얼마나 들까, 평면을 어떻게 만들면 살기 편한 집이 될까? 걱정과 고민만 한가득입니다.
02. 《살기 좋은 집짓기 50》과 함께 시작하는 집짓기 첫걸음!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집 짓다가 다 늙는다’, ‘설계자와 대화가 어렵다’, ‘시공업체가 부실 시공을 했다’ 집을 짓기 전부터 걱정되는 이야기들이 더 많이 들려옵니다. 인생에서 한두 번의 기회인데, 실패란 있을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고민이 깊어집니다.
그러나 너무 겁먹지 마세요. 생애 첫 집짓기를 꿈꾸는 분들에게 《살기 좋은 집짓기 50》를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건축가의 집짓기 전문서적 혹은 건축주의 집짓기 경험 에세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편집팀이 건축주와 건축가를 직접 만나 집짓기 노하우, 평면 설계 등 이론과 실제 경험 등에 관한 실용 정보를 담았습니다. 또 시원한 대형 판형에 무크지 형식이라 잡지처럼 읽기도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