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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지저스 6 우리의 위로와 승리: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글쓴이
브랜든 크로우 저
출판사
웨스트민스터프레스코리아
출판일
2022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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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랜든 크로우

영국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다양한 신학 교육 현장에서 강의를 해온 주목받는 개혁주의 소장학자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표현한 마태복음이 신명기의 순종적 아들 개념으로부터 크게 영향을 받았음을 입증하여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신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리딩지저스 6』은 바울서신, 일반서신, 요한계시록을 다룬다. 하지만 모든 책을 다루지는 않는다. 바울서신과 일반서신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특정 책들을 선정하여 핵심 내용을 살펴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불완전한 그림자에서 완전한 실체로 드러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잘 정리하여 신자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바울서신은 사도 바울이 세우고 섬겼던 여러 교회에 보낸 편지들이다. 바울서신에는 초대 교회들이 마주했던 여러 문제와 질문에 대한 바울의 복음적 답변이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서신은 현대인들에게 바울 당시의 문화와 관습, 역사와 배경, 삶의 정황을 제공한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은 바울의 복음적 대답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는 사실이다. 바울 신학의 주제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다.

일반서신 역시 초대 교회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를 다룬 편지다. 일반서신 중 가장 분량이 긴 히브리서는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을 잘 설명하는 책이다. 하나님께 자신의 몸을 제물로 드린 참 대제사장 예수님의 제사를 통해 모든 죄인은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사랑의 사도인 요한이 기록한 요한일서는 당시 교회가 당면한 거짓 교사들의 문제를 다룬다. 이 편지에는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인정하지 않는 거짓 교사들을 경계하고 진리 가운데 바로 서라는 권면이 담겨 있다. 『리딩지저스 6』이 마지막으로 다루는 책은 요한계시록이다.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을 어렵고 난해한 책으로 여긴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누구나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보편적인 책이다. 요한계시록을 관통하는 중심 주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우리는 보다 수월하게 요한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리딩지저스 6』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끝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보다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리딩지저스』 시리즈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 과정(KMATS, Korean Master of Theological Studies, KMATS) 강의인 "구약성경과 그리스도"와 "신약성경과 그리스도"를 책으로 옮겼다. 이번에 출간한 『리딩지저스 6』”우리의 위로와 승리: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는 브랜든 크로우 교수가 강의한 바울서신, 일반서신, 요한계시록 강의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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