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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상을 뒤흔든 50가지 범죄사건
글쓴이
김형민 저
출판사
믹스커피
출판일
2022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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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민

잠자는 과거를 생생하게 되살려 내는 역사 스토리텔러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1988년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한 이후로 줄곧 서울에서 살고 있다. 일상이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역사 이야기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한겨레21〉‘김형민의 노땡큐’, ‘응답하라 1990’, 〈시사IN〉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등 여러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 《한국사를 바꾼 협상의 달인들》, 《역사를 만든 최고의 짝》, 《양심을 지킨 사람들》,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세상을 뒤흔든 50가지 범죄사건》, 《딸에게 들려주는 한국사 인물전》(1·2),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1·2), 《한국사를 지켜라》(1·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역사의 변곡점에선 항상 범죄가 일어났다!”
세상을 뒤흔든 범죄사건의 재밌고 놀라운 재발견

영화, 드라마, 소설 또는 시사교양의 영역이었던 범죄 이야기가 예능과 결합한 형태로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안정적인 화제성, 검증된 정보, 깊이 있는 해석, 흥미로운 이야기 등을 다채롭게 내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도무지 이해할 수 없거니와 영화나 소설을 훨씬 뛰어넘는 범죄가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어 현실에서 범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세계와 한국을 막론하고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벌어지고 나타나는 ‘범죄’라는 사회적 거울을 통해 우리의 현재 그리고 인류 역사의 단면을 엿보고 범죄에 대처하는 자세를 가다듬어 보고자 했다. 범죄와 범죄자들의 사연을 들여다보는 시간은 충분히 유의미할 것이다. 일련의 범죄사건을 들여다보면 어느덧 흥미로운 지점에 도달한다. 자신도 모르게 역사를 완전히 바꿔 버린 범죄자의 얼굴이 보이고, 자신도 모르게 괴물이 되어 처참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가 보인다. 그런가 하면, 범죄의 야만적인 모습과 범죄에 가려진 정의의 모습도 보인다. 이 책으로 범죄를 재발견하고 재구성해 이면의 진짜 풍경을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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