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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빠도 처음이라 그래
글쓴이
이승한 저
출판사
메이킹북스
출판일
2022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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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한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서울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40대가 되자 밀려오는 불안감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볼수록 하고 싶은 말이 많아져서 글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다고 걱정이 바로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내, 아이들과 함께 밥 먹고, 책 읽고, 같이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과 매일 즐겁게 지내고 싶어서 책 읽고 글 쓰는 공부하는 아빠가 되고 있습니다.

공저 : 《오늘도 마침표 하나》

“17년차 회사원이며,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제일 좋은 평범한 아빠입니다. 오늘보다 좋은 내일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항상 즐겁게 지내는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부모와 아이들은 함께 성장한다고 믿기에,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가족과 이야기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사교육의 황제로 만들어 주마
엄친아가 있기는 있더군요.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예의도 바릅니다. 우리 아들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엄친아가 제 아이는 아닙니다. 제 아들이 더 중요합니다.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보다 우리 아이들 공부 성향에 맞고, 아이들이 원하는 시간에 노는 계획이 더 중요합니다. 남들 다 좋다는 학원이 우리 아이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한 후에 알았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소중한 내 아들만 보기로 했습니다.

부모보다 더 클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꿈을 찾아가는 여행을 해 본 아이들이면, 언제라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은 우리보다 더 클 겁니다. 키는 당연하고 꿈의 크기도요. 우리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옆에서 꾸준히 알려 주고자 합니다.

우리 아들이 아빠 아들이라 행복해
“아빠 아들이 되어 줘서 고마워.”라는 말이 불쑥 튀어나왔습니다. 아들은 당연한 표정으로 말합니다. “우리 아빠가 되어 줘서 고마워요.”라고요. 잠시 젓가락질 하는 것을 잊은 채 웃고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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