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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정리법
글쓴이
도미니크 로로 저
출판사
문학테라피
출판일
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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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미니크 로로

대표적인 미니멀리즘의 선구자이자 프랑스 수필가이다. 대표작 《심플하게 산다》로 심플한 삶의 가치를 알리며, 유럽과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요가와 수묵화에 능통하고 자유, 아름다움, 조화를 삶의 중요한 지표로 삼고 있다. 동양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 살기 시작하면서 서구적 방식과는 다른 생활에서 ‘심플하게 사는 것’의 가치를 깨달았다. 심플한 삶을 통해 인간적인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저자의 생각은 소비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의 폭넓은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행복을 위한 필수 법칙, 인생의 잡동사니 정리하기

『심플하게 산다』의 실천편이다. 일상의 공간, 시간, 관계, 선택, 마음의 정리까지 우리들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피로하게 만드는 모든 과잉된 것들, 즉 인생의 필요 없는 것들을 깔끔하고, 심플하게 정리하는 법을 담고 있다. 더불어 정리된 실내, 놀라운 평안,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관계는 행복의 필수 요건이며 이를 위해서는 심플한 삶, 심플한 정리가 핵심 요건임을 강조하고 있다.

책은 부엌이나 냉장고 속을 정리하는 스킬에서부터 꼭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는 기준, 단순한 삶의 추구, 정리의 법칙들이 우리 일상과 삶, 정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속속들이 알려준다. 그리고 어떠한 원리들이 우리의 심플한 삶을 가로막는지 그 원인들도 여러 각도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정리를 통해 자유, 평안, 인생의 경이로움처럼 우리가 꼭 가지고 싶어 하는 인생의 본질적인 것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단순함’은 우리를 어지럽힐 수 있는 모든 것을 소유하지 않기로 결단하는 것이다. 또한 하루 일을 끝내고 편히 쉴 수 있는 쾌적한 방,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될 깔끔한 아파트이기도 하다. 경직된 틀에 갇히지 않고, 매일 우리에게 요구되는 무수히 많은 선택들을 미리 막는 일도 포함된다. 꼭 필요한 것만 소유함으로써 정신적으로 더 큰 자유를 얻을 수 있고 사물에 대해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게 해주는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치워서 주변을 단순화하자. 자신에게 꼭 필요하고 아끼는 물건만 가지는 데서 진정한 단순함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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