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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로 북유럽을 짓다
글쓴이
클레어 영즈 저
출판사
솜씨
출판일
201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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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레어 영즈

소품 제작 전문가이자 북유럽 디자인 애호가이다. 어릴 때부터 예쁜 수공예품 제작에 푹 빠졌던 클레어 영즈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다음 마크앤스펜서, 하우스오브프레이저 등 대형 상점에서 포장 기법을 배웠다. 그 뒤로 일러스트레이터와 책 표지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자수 및 수공예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지은 책으로는 《Christmas Crafting In No Time》,《바느질로 북유럽을 짓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북유럽 전통 수공예 기법과 세련된 현대디자인이 만나다!

북유럽 민속 미술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프를 수놓은 35개의 북유럽 스타일 소품을 소개한다. 쿠션, 슬리퍼, 바란스, 앞치마, 커튼 등 실용적인 소품들을 일러스트와 함께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필요한 재료와 정확한 치수까지 알려줘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했다. 책 뒤쪽에는 〈도안과 스티치 가이드〉, 〈도구와 바느질 기법〉을 실어 도안을 응용해 개성 있는 소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자수 기법을 익힐 수 있게 돕는다. 자수의 즐거움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바느질로 북유럽을 짓다》와 함께 여러 가지 고운 색실에 둘러싸여 따뜻한 겨울을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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