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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글쓴이
김영숙 저
출판사
휴먼아트
출판일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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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숙

수만 년을 거슬러 현재에 다다른 예술 작품들 속에서 아름다움과 재미, 감동을 짚어내며, 지식의 저변을 넓혀주는 미술 에세이스트이다. 세종문화회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법제처, 용인문화재단 등을 비롯한 공공단체나, 여러 기업과 갤러리, 도서관 등에서 미술사를 강의했고, 미술과 관련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서어서문학을 전공했고, 주한 칠레 대사관과 주한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365일 명화 일력》,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등 40권 이상의 미술 관련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예술
모르고 가면 십중팔구 아쉬움으로 남을 유럽 미술관 여행에서 조금이라도 화가가 전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가 첫 번째 방문하는 곳은 루브르 박물관Musee du Louvre이다. 한 해 동안 전 세계 미술관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하루 평균 방문자만 약 15,000명에 이른다. 루브르는 무려 38만 점이 넘는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다. 경이로운 스케일을 자랑하는 이 박물관의 동선은 무려 60여 킬로미터에 달한다. 작품을 보지 않고 걷기만 해도 반나절은 훌쩍 지나간다. 그러니 어떤 그림을 봐야 하는지 계획을 세우지 않고 무작정 들어가면 자칫 길을 잃기 쉽다.

이집트 유물, 서아시아 유물, 그리스ㆍ에트루리아ㆍ로마 유물, 이슬람 미술, 조각, 장식미술, 판화와 소묘, 회화 등 여덟 개로 나뉘어진 부문 중에서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은 약 6,000점이 소장된 회화 갤러리에 주목한다. 이 책은 루브르의 방대함에 지레 겁을 먹었던 사람들에게 일종의 신경안정제 역할을 함과 동시에, 무엇보다 루브르 여행자에게 손쉬운 안내서가 되고, 그들이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루브르를 추억하는 작은 앨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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