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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여행자
글쓴이
귀뒬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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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귀뒬

194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박물관과 헌책방이 가득한 동네에서 살면서 책에 대한 사랑과 상상력을 키워나갔다. 열두 살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첫 소설 『저주받은 기숙학교』를 썼다. 일찍부터 독서와 글쓰기에 흠뻑 빠져 다른 아이들이 인형을 품에 안고 잘 때 자작시를 끌어안고 잤으며, 학교에 가지 않고 침대에서 책을 읽기 위해 꾀병을 부리기도 했다. 장식미술을 공부한 후 레바논에서 무대의상을 디자인하면서 잡지사에서 일했다. 프랑스로 와서는 어린이 잡지와 만화 잡지에 연재되는 만화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 관련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1987년 그림책 『매력적인 왕자』를 시작으로 『엄마, 안녕』『존재하지 않는 학교』『웃는 개』『도서관에서 생긴 일』『유령이랑 싸우지 마세요』『날 좀 봐요』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1996년에는 『도서관에서 생긴 일』로, 인생의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작품에 주어지는 크로노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친구의 박치기 한 방에 죽은 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하철에서 만난 아름다운 여인 루크레치아, 16세기 희대의 살인마였지만 지금은 끔찍한 ""지옥""에서 영벌을 받고 있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발랑탱은 파라다이스 역을 찾아 나서는데…… 소년으로 변신한 할머니와 우정을 나누고, 시간의 덫에 빠져 사라져버린 소녀를 찾아 ""늑대소굴""로 뛰어드는 열네 살 소년 발랑탱! 시공을 초월해 펼쳐지는 흥미진진 모험 세 판!

저자소개

◆ 지은이 귀뒬 Gudule

194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박물관과 헌책방이 가득한 동네에서 살면서 책에 대한 사랑과 상상력을 키워나갔다. 열두 살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첫 소설 『저주받은 기숙학교』를 썼다. 일찍부터 독서와 글쓰기에 흠뻑 빠져 다른 아이들이 인형을 품에 안고 잘 때 자작시를 끌어안고 잤으며, 학교에 가지 않고 침대에서 책을 읽기 위해 꾀병을 부리기도 했다. 장식미술을 공부한 후 레바논에서 무대의상을 디자인하면서 잡지사에서 일했다. 프랑스로 와서는 어린이 잡지와 만화 잡지에 연재되는 만화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 관련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1987년 그림책 『매력적인 왕자』를 시작으로 『엄마, 안녕』『존재하지 않는 학교』『웃는 개』『도서관에서 생긴 일』『유령이랑 싸우지 마세요』『날 좀 봐요』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1996년에는 『도서관에서 생긴 일』로, 인생의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작품에 주어지는 크로노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 옮긴이 이승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학과와 같은 대학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기적의 시간』『클래스』『코르푸스 크리스틴』『피의 고리』『죽은 자들의 방』『쓰리 세컨즈』『비스트』『속삭이는 자』『완벽한 하루』『13번째 마을』『스키다마링크』『테러』『예술의 기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유럽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작가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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