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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과학의 철학
글쓴이
맥스웰 R. 베넷 외 1명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13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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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웰 R. 베넷

멜버른 대학교에서 전자 공학을 전공하고 동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시드니 대학교 생리학 교수이자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뇌과학 연구자이다. 300여 편의 논문과 『의식의 개념(The Idea of Concousness)』(1997년), 『시냅스의 역사(A History of the Synapse)』(2001년) 등의 저서를 썼다. 국제 자율 신경 과학 학회장, 오스트레일리아 신경 과학 학회 전임 회장으로 신경 과학 메달, 라마초티 메달, 맥팔런 버넷 메달 등을 받았으며 2000년에 오스트레일리아 훈장(Officer in the Order of Australia, AO)을 받았다. 저서로는 『신경 과학의 철학』(공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신경 과학과 철학이라는 두 학문의 권위자 두 사람의 협력을 통해 철학적 함의를 간과한 신경 과학의 탐구를 비판하는 책이다. 생리학자인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대학교의 맥스웰 베넷 교수와 인지 철학자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피터 마이클 스티븐 해커 교수는 인간의 심적 속성이 뇌의 부분이 아닌 인간 전체의 속성이라고 주장한다. 두 저자는 마음과 몸의 이원성으로 표현되다가 최근 뇌와 몸의 이원성으로 표현되는 ‘데카르트적 혼동의 유산’을 떨쳐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철학의 역사, 그리고 과학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가장 근원적이고 개념적인 문제를 인식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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