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비호와 아마존호 2
글쓴이
아서 랜섬 저/신수진 역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1997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워커가의 아이들은 여름이면모두 리오 호숫가에 있는 농장으로 휴가를 온다. 네 남매, 존과 수잔과 티티와 오저는 갓난 막내 동생 비키만 남겨두고 모험을 찾아 항해를 떠난다. 목적지는 호숫가 봉우리에서 발견한 무인도. 아빠의 허락은 이미 받았다. 섬에서 야영할 때에 필요한 것들도 다 갖추었다. 텐트 , 나침반, 시계, 배 "제비호", 역할 분담도 끝냈다. 큰 형 존은 선장, 큰 누나 수잔은 항해사, 티티는 일등 선원, 로저는 선원보를 맡기로 했다. 모든 게 순조로웠다. 섬에서 생활하는 것은 신이 났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일이 자꾸만 일어난다. 수상한, 이제는 은퇴한 것 같은 해적이 호수에 머물고 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머무는 집배에서는 의문의 총성까지도 들리곤 한다. 해적 깃발을 단 해적선이 섬 앞에 출몰하기까지도 한다. 자, 이제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서술과 사실적이 묘사와 긴박감이 넘치는 사건들이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가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